합천군 묘산면(면장 이창기)은 지난 4일 수강생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묘산면 여성취미교실 요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가교실은 여성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창기 묘산면장은 "심신 수련에 도움이 되는 요가교실이 수강생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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