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제주 만감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미숙과 등 상품외만감류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단속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농가들이 완숙과 위주로 선별·수확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강화 ▲감귤 조례 상습 위반 선과장 중심 집중 단속 ▲설 이전 출하물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야간·새벽 시간대 특별단속 추진 ▲수확 전 유통인 자율 당산 분석 후 수확 지도 ▲고품질 만감류 출하를 위한 부분 수확 지도 등이다.
시는 완숙과 중심의 출하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점검과 지도를 이어가고, 제주 만감류의 신선한 풍미와 깊은 맛이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품질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연정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장은 "품질기준 미달 만감류 유통을 철저히 차단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고품질 만감류만 시장에 공급 하겠다"며 "완숙과 위주 선별·수확을 유도하는 현장 지도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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