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118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개최

  • 2026.03.10 17:32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118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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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소장 최윤선)는 지난 9일, 제118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거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비누 장미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뉴욕 광장에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치며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한 시위에서 유래했다.

이날 행사에서 센터는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군민 300명에게 장미꽃과 함께 3·8 세계여성의 날 메시지를 전달했다.

출근길에 행사에 참여한 한 군민은 "출근길에 잠깐이지만 여성의 날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센터 안내를 보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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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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