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공공건물과 도시 공간 사업에 자문을 담당할 전문가 38명이 새로 선정됐다. 이번엔 처음으로 에너지 분야 전문가가 포함돼 탄소중립 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기 공공건축가’ 38명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4기 공공건축가는 기존 건축·도시·조경 분야에 ‘에너지 분야’ 전문가를 처음 포함했다. ‘2035 탄소중립 제주’ 달성과 녹색건축 확산이라는 도정 핵심 과제에 맞춰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공개모집에는 73명의 전문가가 지원했다.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건축 31명, 도시 2명, 조경 2명, 에너지 3명 등 38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역 전문가와 신진·중진 건축가를 고루 안배해 경험과 참신함을 함께 담았다.
제4기 공공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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