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신임 이사장 공개 채용이 마감됐다.
JDC 임원추천위원회가 신임 이사장 후보를 2배수 이상 추천하면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선임된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일설에 따르면 송언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송언석 전 제대총장은 대학교 시절 이재명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로 알려졌다.
송 전 총장은 가정이 부유(?)해 대학시절 흙수저인 이 대통령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임감사에는 강성민 더민주제주혁신회의 상임대표(전 제주도의원)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민 대표는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 ‘호위무사’로 나서면서 제주도내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