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본격적인 입소문을 타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 4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회 3.5%로 시작해 2회 5.7%를 기록한 뒤 3회에서 5.2%로 잠시 주춤했으나, 4회 만에 7% 벽을 넘어서며 뚜렷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데 성공했다.
이날 방송된 4회에서는 주인공 홍금보가 징계위원회에 회부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그려졌다. 임원진은 한민증권의 30억 원 손해를 복구하기 위해 투자사로부터 주문 취소 동의서를 받아올 것을 명령했다. 단순한 실수인 줄 알았던 이번 사건의 배후에는 트레이딩부 소경동 부장이 있었으며, 이는 비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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