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진흥원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 2026.01.28 17:25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경남도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2월 2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8만9188명에게 289억여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년 대비 1만원 인상된 15만원을 연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지원이 확대된다. 청소년기(2008년~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년~1966년생) 대상자에게 1만 원이 추가로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올해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2025년 문화누리카드를 3만원 이상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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