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역사 첫 기록 ‘경남유교총서’로 남기다

  • 2026.01.28 17:21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사단법인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는 28일 2026년 정기총회 겸 ‘경남유교총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 사단법인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는 28일 2026년 정기총회 겸 ‘경남유교총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사단법인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이하 경남본부)는 28일 오전, 2026년 정기총회 겸 ‘경남유교총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본부의 지난 한 해 사업을 결산하고 새해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정기총회와 함께, 창립 56년 만에 처음으로 발간되는 단체지 ‘경남유교총서’ 창간호 출판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경남본부는 1969년 10월 14일, 이태웅 위원장의 주도로 창립된 이후 도 단위 유림단체로서 현재 약 3만5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단체의 활동과 유림들의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공식 기록물은 없었다.

이에 경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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