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Kia)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장애인 이동권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의 열두 번째 응원릴레이 주자로 개그맨 김태균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김태균의 참여는 그동안 이어져온 개그맨 릴레이의 아름다운 피날레를 장식하며, 웃음을 나누던 동료들이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새겼다.
김태균은 "최성민은 평소 선배들에게 부탁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인데, 이번엔 정말 좋은 취지의 일이라며 진심 어린 마음으로 연락을 해왔다"며 "그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매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생방송 라디오를 진행하는 김태균은 "1년에 한 번 여행을 갈까 말까 할 정도로 기회가 많지 않다"며 여행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김태균은 여행을 망설이는 장애인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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