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전 소속사 활동 당시 설립한 개인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아온 사실이 알려지며 조세 회피 및 실정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김선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해당 논란과 관련해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금을 받은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김선호가 개인 명의가 아닌 가족 법인 명의로 정산금을 수령한 지점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법인 주소지가 김선호의 자택과 동일하다는 점과 사내이사 및 감사로 등재된 부모가 고액 급여를 수령하고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페이퍼컴퍼니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소속사 #정산금 #수령 #김선호 #법인 #배우 #개인 #활동 #논란 #판타지오 #명의 #설립 #가족 #주소지 #방식이 #매출 #매니지먼트 #목적 #의혹 #자택 #솔트엔터테인먼트 #엇갈린 #이전 #당시 #이적
[사순절 특집 나가사키 성지순례 시리즈③] 운젠 국립공원의 ‘운젠 지옥’ 방문
20시간전 톱뉴스
[사순절 특집 나가사키 성지순례 시리즈②] 소설 '침묵' 엔도 슈사쿠 문학관에서 만난 ‘함께 아파하시는 하나님’
21시간전 톱뉴스
제주 성산고, IB도입과 해양학과 재구조화 한다...도교육청, 25일 설명회
21시간전 헤드라인제주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귀신 전문변호사 등극? 더 기묘해질 한풀이 어드벤처 포인트 공개!
24시간전 SBS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영원한 골든벨 요정' 손미나가 말하는 '길 위의 인생'과 멈추지 않는 도전
23시간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