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우리복지관(관장 김정옥)은 지난 1월 30일, 제주시로부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3차 년도)’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 개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예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강화하는 제도이다.
2026년부터 추진되는 이번 3차년도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복지관은 제주시 지역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옥 우리복지관 관장은 “이번 시범사업 수행기관 지정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복지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