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 ‘金 도전’

  • 2026.02.04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韓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 ‘金 도전’
SUMMARY . . .

최근 월드컵에서 연이어 선전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도전에 청신호를 켠 스노보드 알파인의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막판 담금질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3월 폴란드 크르니차 월드컵 은메달 이후 시상대에 서지 못하던 이상호는 지난달 23일 오스트리아 지몬회에에서 열린 월드컵 평행대회전에서 4위에 오르더니, 이어진 로글라 대회에선 정상에 올랐다.

로글라 대회 이후 FIS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상호는 "올림픽을 위해 이번 시즌 많은 장비를 테스트했고, 올림픽 직전 마침내 해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상헌 스노보드 알파인 대표팀 감독은 "상호가 올림픽만 바라보며 이번 월드컵 시즌 동안 무수한 테스트를 거쳤다"고 연합뉴스에 소개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개회식 이후 7일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들어가는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1호 메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경기가 이상호가 출전하는 8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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