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분야는 ▲경로당 안전지킴이 ▲경로당 급식도우미 ▲환경감시단 ▲환경정비 ▲클린공원 지킴이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복지도우미 등 총 7개 직무로 나뉜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환경정비 3,140명 ▲환경감시단 430명 ▲클린공원 지킴이 300명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30명 ▲복지도우미 30명 등이다.
선발된 인원 중 환경정비, 공원 지킴이 등 4개 분야 참여자는 오는 3월 3일부터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복지 모델"이라며 "매년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이 큰 만큼,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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