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강호 남매팀에 무릎

  • 2026.02.06 00:00
  • 3시간전
  • 경상일보
‘韓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강호 남매팀에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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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정영석은 5일(한국시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10으로 졌다.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을 먼저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데, 김선영-정영석은 1패로 라운드로빈을 시작했다.

김선영-정영석은 올림픽 예선 대회인 퀄리피케이션 이벤트(OQE)를 통해 우리나라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믹스더블 '자력 진출'에 성공하며 이번 대회에 나섰다.

김선영-정영석은 후공 팀이 방어용 스톤을 정중앙이 아닌 양옆에 놓아 득점에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파워 플레이를 6엔드에 시도해 반등을 노렸으나 1점을 더 내주며 3대10으로 더 밀렸고, 결국 그대로 악수를 청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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