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자궁경부암을 극복한 어머니의 또 다른 건강 이상 소식에 깊은 슬픔과 불안감을 드러냈다.
어머니가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전해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은 박서진을 다시금 어둠 속으로 밀어넣었다.
심리적으로 한계에 다다른 박서진은 늦은 밤 야식을 먹는 동생 효정을 보자 결국 참았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걱정스러운 마음이 거친 말로 튀어나오며 동생에게 상처를 입혔고, 이에 서러움이 폭발한 효정은 가출을 선언하며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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