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예지, ‘THAT'S A NO NO’ 차트인 하면 소고기 산다 공약…모두가 기대 중”
있지 유나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모니터로 보니 더 닮아” 감사 음성 편지까지
지난 24일(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있지(ITZY) 유나가 출연해 첫 솔로 앨범 비하인드와 최근 화제를 모은 ‘THAT'S A NO NO’ 역주행 소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23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유나는 “아직 데뷔 2일 차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앨범 준비 과정에서 직접 많은 의견을 냈다며, 특히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에 대해서는 처음 듣자마자 무대가 상상됐다며 곡 선정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또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자신에게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멤버들이 간식차를 보내줘 큰 힘이 됐다는 유나는 끈끈한 팀워크도 자랑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멤버 리아가 일일 매니저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리아가 아침부터 도시락과 디저트까지 손수 만들어 준비해줬다며 스튜디오 밖에 있던 리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THAT'S A NO NO’ 붐에 대해서는 역주행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이렇게 TOP100에 진입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리더 예지가 차트인 시 소고기를 사겠다는 공약을 걸었다며 “지금 모두가 기대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배우 박신혜와 많이 닮았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유나는 자신도 실제로 모니터로 보고 정말 많이 닮아 놀랐다며, 촬영 내내 많은 도움을 준 박신혜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음성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비슷한 시기에 영화를 촬영한 멤버 류진과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유나는 “한번은 둘이 술을 마시며 연기에 대해 대화를 하다가, 잘 풀리지 않는 장면에 대한 고민을 말하자 류진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말해 멤버 간 돈독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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