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美 꺾고 5연패 끝 첫승

  • 2026.02.09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美 꺾고 5연패 끝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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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 최종 순위를 가리는 터라 공동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김선영-정영석은 4강 진입은 쉽지 않게 된 상황이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은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쳐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 합계 83.53점을 받아 10명의 출전 선수 중 8위에 그쳤다.

한국은 팀 이벤트 쇼트 최종 합계 14포인트로 7위에 자리해 상위 5개 팀이 경쟁하는 프리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이탈리아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3분 54초 28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하며 첫 금메달을 수확했고,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에서 조반니 프란초니(1분 51초 81)와 도미니크 파리스(1분 52초 11)가 은·동메달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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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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