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던 중 심각한 화상을 입는 의료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시술을 받았으나, 깨어보니 살이 찢어지는 고통과 함께 얼굴 피부가 화상으로 뜯겨져 있었다며 처참한 상태의 사진을 공개했다.
권민아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병원 측은 시술 과정의 과실을 부인하며 기기 팁 불량을 원인으로 꼽고 있으나, 시술 전 부작용 동의서 작성이나 피부 진단 등 기본적인 절차조차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권민아는 병원 측과 원만한 합의를 원했으나, 병원 측이 법적으로 합당한 금액만을 제시하며 사실상 합의가 결렬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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