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혼성계주 선봉 최민정 “몸싸움 안 밀릴 것”

  • 2026.02.10 00:00
  • 3시간전
  • 경상일보
쇼트트랙 혼성계주 선봉 최민정 “몸싸움 안 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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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에서 1번 주자로 나선다.

최민정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혼성 계주에서 첫 번째 주자로 뛰게 됐다"며 "오늘 스타트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는데, 반드시 좋은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혼성 2000m 계주는 남녀 선수 4명이 각각 500m씩 맡아 달리는 종목으로, 단거리 종목에 가깝다.

그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3차 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땄고, 같은 대회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는 1번 주자로 나서 금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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