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으로는 장남 백종원과 차남 백종진, 딸 백종란과 백순영이 있으며, 자부로는 배우 소유진과 조성경이 이름을 올렸다.
당시 그는 장사를 시작하려 할 때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며, 나 때문에 어머니가 할머니께 많이 혼나며 시집살이 아닌 시집살이를 겪으셨다고 회상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3일에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서계양리 선영이다.
한식의 대중화와 외식업 발전에 힘써온 백종원이 갑작스러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과 연예계 동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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