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 마을키움터 17개소 확정 운영 설명회

  • 2026.02.11 10:18
  • 3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마을키움터’ 운영기관 17개소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올해 정책 변화에 맞춰 마을키움터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체제로 개편하고 지난 1월 공모·심사를 통해 문화·예술·체육·전통놀이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전문 기관 17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은 학교 밖 공간에서 지자체 및 지역 돌봄기관과 협력해 방학·재량휴업일·주말 등 돌봄 공백 시기에도 마을 자원을 활용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도교육청은 돌봄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수요자 맞춤형 지원 ▲민관 협력 기반의 전문성 활용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3대 핵심 과제로 설정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수요자 맞춤형 지원 사업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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