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는 산나물, 오리알, 벌꿀 등 신선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는 물론, 파전과 두부김치 등 향토먹거리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장터를 찾은 한 방문객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장터라 더욱 정겹고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북상면의 맛과 정, 그리고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북상면의 활기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숲속장터마당을 정례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름에는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북상 밤마실'도 함께 개최할 예정으로, 사계절 내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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