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화 의원, “삼양동, 아이는 느는데 공공도서관·어린이 도서관 전무”

  • 2026.02.11 15:50
  • 4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박두화 의원, “삼양동, 아이는 느는데 공공도서관·어린이 도서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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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1일 제466회 임시회 제주시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에서 "삼양동은 어린이 인구가 늘고 있는데 생활권 내 공공도서관·어린이 도서관이 전무하다"며 도서관 확충 대책을 촉구했다.

박두화 의원은 "2026년 1월 기준 0~13세 어린이 인구 분포에서 삼양동은 제주시 전체의 약 8%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다"며 "신규 공동주택 개발과 정주 인구 증가로 어린이 인구가 더 늘 가능성이 큰데도, 도서관 이용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구조가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삼양동은 수요가 분명한 지역"이라며 "공공도서관 건립 타당성 검토와 어린이 특화 시설 우선 배치, 생활권 소규모 도서관 모델 도입 등 단계적 추진으로 정책과 예산이 실제 체감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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