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첫째 아들 드림 군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하며 뭉클한 소회를 전했다.
별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졸업 축하해 드림아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의 졸업식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훌쩍 성장한 드림 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곧 막내 송이의 졸업도 앞두고 있다며 다시 한번 눈물을 예고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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