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13일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공고를 발표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문화 확산에 나선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감축에 기여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시민 실천형 제도이다.
이후 10월 말까지 최종 주행거리를 확인하여 감축 실적을 산정한 뒤, 오는 12월 중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자동차의 쉼표가 곧 지구의 쉼표가 되는 뜻깊은 제도"라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창원시를 탄소중립 도시로 이끄는 큰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실적 #감축 #쉼표 #주행거리 #운전자 #기여 #인센티브 #지급 #참여자 #확인 #시민 #문화 #참여 #온실가스 #탄소 #창원시 #모집 #지구 #방법 #2026년 #13일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