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기념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체험부스, 포토존, 이벤트 코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내에서는 임시정부 요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즉석 사진 포토존을 비롯해, 태극기와 무궁화 문양을 활용한 '독립만세 컵 만들기', 유아를 위한 태극기 퍼즐·탁본 체험 등 눈높이에 맞춘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양산에도 독립을 위한 치열한 발걸음이 있었음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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