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노후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 ‘올해 마지막 지원’

  • 2026.02.23 17:39
  • 1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19대를 지원한다. 장치 부착 비용(차종별 266만원~649만원)의 약 90%를 지원하며, 차량 소유자는 약 10%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차량은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한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운행제한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및 배출가스 정밀검사 의무가 면제된다.

DPF부착 지원사업은 올해(2026년)를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 다.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저감장치 지원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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