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김영철, '유퀴즈' 제작진 향해 유쾌한 호소… "쓸 마음 없으면 명확히 말해달라"

  • 2026.02.23 22:55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개그맨 허경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을 향해 간절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경환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 방송에선 안 보여준 허경환의 진짜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허경환은 개그맨 선배 김영철과 함께 식사하며, 최근 연예계 안팎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유퀴즈 새 멤버 후보 거론에 대한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심경을 밝혔다.

영상 속 김영철은 밤길을 걷던 중 우리 유퀴즈랑 상관없이 만난 아이들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허경환은 거기 왜 발표를 안 하는 거냐며 역정을 내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유재석의 옆자리를 두고 난 선배까지는 인정하겠다며 쿨한 양보(?)를 선언해 재미를 더했다.

두 사람의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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