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마지막 연기를 담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다음 달 4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극 중 호수 역은 배우 이채민이, 여울 역은 고 김새론이 맡아 호흡을 맞췄다.
특히 김 감독은 세상을 떠난 김새론에 대해 깊은 그리움을 나타냈다.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우리는 매일매일이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새론 #떠난 #이채민 #배우 #마지막 #매일매일 #연기 #세상 #호수 #최고였 #만난 #기억 #영화 #감독 #여울 #관객 #출연 #4일 #뒤늦게 #모습이 #맡아 #동갑이 #보게 #담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