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둘째 임신 중 66kg 돌파에 당황… "태어나서 처음 보는 몸무게"

  • 2026.02.27 16:40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김소영, 둘째 임신 중 66kg 돌파에 당황… "태어나서 처음 보는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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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좋지만, 뱃속의 둘째 수동이가 자꾸 신호를 보내 계속 무언가를 먹게 되는 것이 고민이라며 이러다 체중이 70kg을 넘는 것 아니냐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기를 먹으며 태교 중인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임신 후반기에 접어든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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