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으로 이원수문학관은 국비 예산 2390만원을 확보해 상주작가 인건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데 이중 고향의 봄 100주년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문학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국립한국문학관의 '2026년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오는 9월에 개최될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에 전국의 11개 문학관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 사업은 국립한국문학관이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와 연계해 지역문학관 활성화와 대국민 문학 향유 증진 및 지역 문학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난 3월 전국 공립·사립 문학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11개 문학관을 선정했다.
그리고 경남도가 후원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고향의 봄 100주년 기념 '2026 고향의 봄 어린이 노랫말 공모전 및 노래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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