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방송을 통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과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 성유빈은 형 이태성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키가 커서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해주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이태성은 홀로 키우고 있는 중학생 아들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계 데뷔 이후에도 연예인 야구단 활동 등 야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그는, 이제 배우와 화가 그리고 든든한 아버지로서 다채로운 삶의 궤적을 그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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