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캐치 진실의 눈> ‘위너’ 강승윤과 깜짝 듀엣 결성한 이지연 아나운서, 20년 만에 밝혀진 반전 정체?!

  • 2026.04.14 13:50
  • 8시간전
  • KBS

매회 생생한 현장을 포착하며 화제를 모으는 은 박진감 넘치는 끝장 추격의 현장을 조명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에서는 자유형 미집행자 두 번째 이야기와 이태원 파출소 24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널들은 도주한 범죄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밤을 보내는 이태원 파출소의 숨 가쁜 하루를 보며 황당한 상황들에 역대급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패널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실력파 보컬인 ‘오마이걸’ 승희와 ‘위너’ 강승윤, 그리고 ‘컬투’로 활동한 김태균까지 ‘진실의 눈’ 메인 보컬 라인(?)에 더해 이지연 아나운서의 20년간 KBS에 숨겨왔던 ‘반전 정체’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튜디오 전체를 충격으로 몰아간 이지연 아나운서는 강승윤과 함께 환상의 듀엣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또한, 패널들은 녹화가 끝난 후에도 “오늘 정말 재밌었다”라며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과 n범은 기본, 확정판결을 받고도 잠적한, 이른바 ‘자유형 미집행자’를 추적한다. 수개월에서 길게는 수년간의 추적 끝에 이들의 은신처를 특정하고, 형 집행을 위해 현장에 전격 출동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집행자를 교도소에 입소시키기까지 벌어지는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검거 현장의 돌발 상황과 패널들을 경악하게 한 도망자의 기막힌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인종, 나이, 성별 불문!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이태원. 다양한 문화가 교차하는 이태원의 밤은,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벌어진다. 혼잡한 도로를 더 혼잡하게 만드는 무단횡단자와 불법 유턴 차량. 거기에 클럽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몰리면 이태원 파출소는 ‘초긴장 모드’에 돌입한다. 쉴 틈 없이 밀려드는 신고 전화에 단 1초도 긴장을 놓을 시간이 없었다. 인사불성 주취자부터 폭행 신고에 실종 사건까지, 각종 돌발 상황 속 이태원 파출소의 숨 가쁜 하루를 이 밀착 취재했다.

순간을 포착한 ‘결정적 장면’과 감탄을 자아내는 놀라운 ‘슈퍼캐치’의 순간은 오는 4월 15일 저녁 9시 50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KBS
  • KBS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