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 파트너 최현욱의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에 당혹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리는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 최현욱에게 쉬는 시간을 활용해 2교시 수업 준비를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파트너의 돌발 외출로 인해 독박 준비를 하게 된 김태리의 현실적인 반응과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약속을 잊은 최현욱의 해맑은 모습이 대비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본격적인 연극 수업이 시작된 후 두 사람이 다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그리고 김태리가 최현욱의 돌발 행동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남길지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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