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원샷한솔(본명 김한솔)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임상시험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다.
원샷한솔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올 수 있냐길래 갈 수 있다고 해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뇌에 칩을 심는 임상시험 신청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일론 머스크가 임상시험을 통해 시력을 되찾아 준다는 내용의 메시지와 관련 뉴스를 접한 뒤 팬들의 수많은 제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영상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회사 뉴럴링크는 블라인드 사이트(Blindsight)라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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