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박봄의 갑작스러운 '마약 저격' 논란 속 소속사 계약 만료 확인

  • 2026.03.03 21:08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산다라박, 박봄의 갑작스러운 '마약 저격' 논란 속 소속사 계약 만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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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동료 멤버 박봄으로부터 난데없는 마약 관련 폭로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사실이 알려졌다.

박봄은 해당 게시글에서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산다라박을 정면으로 저격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산다라박의 소속사였던 어비스컴퍼니 측은 현재 산다라박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로, 해당 사안에 대해 공식적인 확인을 해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봄은 이번 글을 통해 과거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테디, 멤버 CL 등 실명을 대거 거론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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