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건강미를 과시해 화제다.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그녀는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온 그녀의 노력이 셋째 임신 중에도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지난 2020년 10월 이필립과 백년가약을 맺은 박현선은 2022년 첫째 아들을,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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