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지은 5주기, 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을 추억하며… "젊은이의 양지 속 그 미소"

  • 2026.03.08 21:48
  • 1일전
  • 메디먼트뉴스
故 이지은 5주기, 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을 추억하며… "젊은이의 양지 속 그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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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51세라는 이른 나이에 전해진 비보는 당시 연예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당시 고인은 아들이 군에 입대한 후 홀로 생활하고 있었으며,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며느리 삼국지, 컬러, OK목장, 세리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특유의 이국적인 외모와 서늘하면서도 맑은 분위기로 90년대 청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비록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중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녀가 남긴 작품들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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