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인 강병원(병원장 강진구)과 손을 맞잡았다.
고성군은 지난 3월 10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강병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초·마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 해소의 책심 주체인 계절근로자들의 보건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정과 민간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덕분에 고성군의 보건서비스가 더욱 전문성을 갖추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리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상생의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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