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유퀴즈'서 고백한 가슴 아픈 가족사… "유골함 들고 귀국하던 날 실감 안 나"

  • 2026.03.12 07:12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우즈, '유퀴즈'서 고백한 가슴 아픈 가족사… "유골함 들고 귀국하던 날 실감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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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우즈는 최근 군 복무 중 드라우닝(Drowning) 무대 영상이 화제가 되며 맞이한 제2의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우즈는 아버지가 해외에서 돌아가셨을 당시 직접 현지에서 화장한 뒤 유골함을 들고 귀국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사실 지금도 아버지의 정확한 사인을 모른다며, 거대한 존재였던 아버지가 작은 유골함에 담겨 있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오는 내내 멍한 상태였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우즈는 가수 조승연이 인간 조승연을 해치려 한다면 언제든 포기해도 좋다, 너라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어머니의 말이 큰 기둥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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