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이 도내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2026 경남 예술인 창작자금 대출 지원(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예술인 창작자금 대출 지원(이차보전) 사업’은 도내 예술인의 창작활동 및 공간 조성 자금 대출을 통한 예술인의 금전적 부담 경감을 위한 금융 지원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예술인이 창작재료비 및 창작공간 조성을 위한 자금을 대출 받을 경우, 해당 대출금액에 대해 연 2.5%의 이자 차액 보전과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0.5%)를 지원한다.
2026년 신규 대출 규모는 2억2000만원으로 전년도 대출 규모인 1억5000만원 대비 증액되었다. 대출한도는 1인당 최대 3000만원이며, 상환 방식은 1년 만기 일시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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