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후 1시 창원 중원로터리 대공연장에서 남북 간의 문화적 이해와 화합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펼쳐진다. 다누리한마음복지회(회장 이종식)가 후원하고, 이충무공 선양회(회장 김환태)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남북어울림한마당’ 문화 예술 행사는 남북 양측의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누리한마음복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을 매개로 남북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남북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감동과 교훈을 전달하며 남북 간의 이해를 돕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반도통일예술단의 공연은 남북한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