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창포의 향연’ 거창에 On 봄축제 준비 본격화

  • 2026.04.07 17:51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치유와 창포의 향연’ 거창에 On 봄축제 준비 본격화
SUMMARY . . .

군은 창포를 활용한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하고, MZ세대를 겨냥한 거창한 보물(봄을) 찾기 등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감 프로그램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안전관리, 교통, 위생, 환경정비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사전에 구축하고, 전 부서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 대응이 가능한 운영체계를 마련해 빈틈없는 축제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올해 봄축제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거창방문의 해'의 성패를 좌우할 출발점"이라며, "각 부서가 맡은 역할을 넘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무엇보다 안전 확보에 최우선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봄축제뿐만 아니라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연계 운영하며 관광객 1000만명 시대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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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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