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장 일원에서 한시적으로 영업 신고를 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푸드트럭 등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협력해 식중독 예방 홍보 차량을 배치하고, 전광판을 활용한 예방 영상 송출과 홍보물 배부 등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창녕의 대표 축제인 만큼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유채꽃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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