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10일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 남지 유채단지 행사장에서 지역 건설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체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자재 우선 사용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중동 전쟁 여파로 건설 자재 수급이 어려워지고 수주가 감소하면서 지역 건설업계는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주요 자재 수급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지역 건설업계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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