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봉전지구 ‘명품 주거지 조성 집수리 사업’ 추진

  • 2026.04.14 18:10
  • 7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은 봉전지구 도시재생 뉴:빌리지 사업 구역 내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명품 주거지 조성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의 외부 환경을 정비해 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역은 남해읍 아산리 349-1 일원 16만1070㎡ 규모의 봉전지구 도시재생 뉴:빌리지 사업 구역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준공 및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이며, 해당 주택의 소유주 또는 소유주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이 신청할 수 있다.

총사업비는 1억1000만원이며, 사업 참여자는 총공사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하며 지원 범위는 건축법상 신고 또는 허가 대상이 아닌 단순 보수이며, 주택 외부 수리만 지원한다. 따라서 도배, 장판, 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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