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에 남해병원 지정

  • 2026.04.15 17:28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이도의료재단 남해병원(원장 장명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의료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서도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가 가능하도록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아 야간·휴일 진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 ▲소아 환자의 건강권 보호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주요 목표로 한다. 아울러 참여 의료기관이 야간 외래진료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향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인구소멸 위험도 또는 필수의료(소아 분야) 취약성 ▲소아 진료 역량 ▲운영계획의 구체성 ▲사업 수행 의지 및 질 관리 방안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