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6] MBC 6.3 지방선거 개표방송 ‘선택 2026’...‘초대형 LED무대xLED큐브xAR그래픽’으로 압도적 몰입감 선사

  • 2026.06.03 17:06
  • 46분전
  • MBC
[선택 2026] MBC 6.3 지방선거 개표방송 ‘선택 2026’...‘초대형 LED무대xLED큐브xAR그래픽’으로 압도적 몰입감 선사

MBC가 6.3 지방선거 개표방송 ‘선택 2026’을 통해 선거방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현용 앵커와 이재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MBC ‘선택 2026’은 선거방송 최초로 도입한 정육면체형 LED 큐브 ‘큐브M’과 초대형 LED 무대를 활용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가로 도합 33.7미터, 높이 6.5미터 규모의 메인 LED에는 전국 투표 현황과 각종 선거 데이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졌고, 최대 18K 초고해상도로 구현된 그래픽은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메인 LED 무대와 유기적으로 연동된 ‘큐브M’은 상하·좌우 이동과 360도 회전까지 선보이며 역동적인 화면 구성을 완성했고, AR(증강현실) 그래픽 기술을 활용한 입체적 연출은 시청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MBC 선거방송의 간판 토론 코너인 ‘토론M’도 본격적인 개표 전 판세 예측 분석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진행을 맡은 권순표 앵커는 특유의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토론의 중심을 잡았고,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상임고문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전국 주요 격전지의 선거 결과 등에 대한 예측을 이어나갔다. 패널들은 ‘대구, 부산 북구 갑, 경기 평택 을’ 등 주요 승부처를 중심으로 현재 투표 흐름과 남은 변수 등을 분석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집 코너 “서울 살래 충주 살래” 역시 화제를 모았다.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각기 다른 시각으로 지역 차별과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했다.

또한, MBC만의 데이터 분석 코너인 ‘데이터M’과 ‘터치M’도 세대별 투표 성향, 각 지역의 투표 성향 등 각종 선거 관련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요 지역 판세를 시청자에게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

한편, MBC는 선거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종 선거 관련 데이터를 쉽고 정확하게 풀어 주는 ‘데이터M’, ‘터치M’,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한 ‘여론M’ 등을 통해 계속해서 선거와 관련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당선자가 확정되는 순간까지 AR 그래픽으로 구현된 “다시 쓰는 훈민정음”, 대한민국의 지난 1년을 돌아보는 “다시 보는 코리아, 우리의 1년”, FPV 레이싱 드론으로 전국 명소를 담아낸 “날아라 대한민국” 등 수준 높은 50여 종의 고품질의 데이터 포맷을 통해 시청자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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