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부장] 소지섭, “평범한 아빠의 위험한 변신이 시작된다!” 타깃을 향한 복수 장전 완료! 파란의 서사 예고!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 2026.06.04 09:27
  • 4시간전
  • SBS
SBS 김부장, 주연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위험한 변신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 ‘도파민 코드 0626’을 발동시킨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위대한 소원’, ‘30일’, ‘퍼스트 라이드’로 탄탄한 필력을 뽐낸 남대중 작가, ‘원더풀 월드’, ‘트레이서’, ‘보이스 2’ 등에서 감각적 연출력을 자랑한 이승영 감독, 드라마계 새바람을 이끌 실력파 신예 이소은 감독이 힘을 합쳐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소지섭은 ‘티저 포스터’를 통해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의 화려한 포문을 열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흑백 톤으로 이뤄진 ‘티저 포스터’는 실종된 딸을 찾는 김부장(소지섭)의 분노를 강조하며 파란의 서사를 예고한다. 도시락 대신 총을 든 딸바보 김부장의 서늘한 눈빛은 숨겨왔던 전쟁 DNA를 드러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특히 타깃을 향한 복수 장전이 완료됐음을 알리는 김부장의 모습은 아빠의 두 얼굴을 그려낸다. 김부장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하며 오직 딸만을 바라보고 살아왔지만, 알고 보면 셀 수조차 없는 특수 작전에 파견된 공작원으로 북한의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순위이자 남한에서는 존재가 알려져서는 안 되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인 것. 코드네임 66을 달고 있는 김부장이 딸의 위기에 잊고 있던 혈투 본색을 깨운 가운데 김부장이 주축이 될 부성애 블록버스터가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김부장’은 ‘한국판 테이큰’의 탄생을 알리며 폭발적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화끈한 볼거리를 선사한다”라며 “‘티저 포스터’만 봐도 비밀스러운 기운이 가득한 ‘김부장’이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씹어 먹을 아빠들의 복수를 그려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소지섭이 13년 만에 SBS 컴백작인 ‘김부장’을 통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끓게 한다”라며 “역대급 변신으로 카타르시스 유발자로 등극할 소지섭의 활약을 ‘김부장’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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