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맨발로 논에 들어가 모를 심으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텃밭 생태체험장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마을과 함께 생태환경의 의미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한동초는 텃논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학생들이 뿌린 볍씨로 자란 모를 이날 심었다.
한 학생은 "직접 논에 들어가 모를 심으니 자연의 소중함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다"며 "도시에서는 해보지 못하는 경험이라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직접 #학생 #맨발 #자연 #체험 #생태 #배우 #활용 #4월 #소중함 #풍년 #뿌린 #보호자 #1·2학년 #공연 #8일 #교장 #한동초등학교 #감수성 #모내기 #심으니 #만지 #작성 #활동 #전통놀이
[구해줘! 홈즈]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고가 인테리어에 20대 초반다운 순수한 가격 추측! ‘폭소’
5시간전 MBC
[SBS 아니 근데 진짜!] ‘배우 진선규♥박보경 부부’ 달달한 휴대폰 저장명 공개에 탁재훈 "나만 불행해" 질투 폭발
1일전 SBS
[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4시간전 SBS
<다큐 인사이트>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기적의 스타디움’ 2부작, 10일·11일 연속 방송...‘골때녀’ 배우 정혜인 내레이션
6시간전 KBS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5시간전 MBC